원곡의 BPM 74 부근 어쿠스틱 기타 중심 감정적 빌드업 구조, 원곡의 후반부 터지는 허스키하고 호열한 흉성 고음 보컬
이 곡의 BPM 73 부근 록 발라드풍 어쿠스틱·밴드 빌드업 전개, 이 곡의 후렴구에서 호소력 짙게 분출하는 거친 질감의 파워 보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