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곡의 피아노 연주 중심 팝 발라드 구성, 원곡의 BPM 73 느린 템포와 짙은 후회의 서사, 원곡 후반부 고음역 폭발 및 소울풀한 보컬
이 곡의 피아노와 스트링 중심 정통 대형 발라드 편성, 이 곡의 유사한 템포감 속 극적으로 치닫는 서정적 서사, 이 곡 클라이맥스에서의 압도적인 고음 가창 및 정서적 몰입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