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곡의 BPM 105 기반 인디 록 리드미컬 드럼 비트, 원곡의 일렉 기타 스트럼 위주의 빈티지 밴드 사운드, 원곡의 담담하면서도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보컬
이 곡의 BPM 100 안팎 미디엄 템포 록 드럼 리듬, 이 곡의 리드 기타 톤과 밴드 세션 조화, 이 곡의 섬세하고 아련한 보컬 질감과 감정선